평택시, 복지- 보건사례수기 발표회 및 복지 성과 보고회 개최

사례수기 총 10편 우수작으로 꼽혀복지 유공부문은 모두 9명이 선정돼
정장선 평택시장이 ‘2019 복지- 보건사례수기 발표회 및 찾아가는 복지 성과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이 ‘2019 복지- 보건사례수기 발표회 및 찾아가는 복지 성과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사회복지시설종사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복지- 보건사례수기 발표회 및 찾아가는 복지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2019 세상속으로’ 복지-보건 사례 및 수기 공모엔 44편이 응모, 심사를 거쳐 총 10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사례 부문에선 안중출장소 사회복지과 김대영(최우수), 신장1동 한빛(우수), 송북동 강해란(우수), 복지정책과 이나영(장려), 비전1동 최수아(장려)가, 수기부문에서는 신평동 권영선(최우수), 예산법무과 김은지(우수), 평택 북부장애인복지관 남예슬(우수), 청북읍 김옥순(장려), 고덕면 심순애(장려)가 수상했다.

찾아가는 복지 유공 부문에선 공무원은 안중읍 김보겸, 신평동 한상인, 원평동 이정은, 시민은 팽성읍 한승범, 진위면 권문식, 서정동 조성진, 신장1동 김준숙, 신평동 함인균, 원평동 유연선 등 9명이 수상했다.

정장선 시장은 “위기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 실현과 촘촘한 지역사회 인적망 구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