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사회적경제 다시서기 창업 컨설팅 수료식 진행

의왕시 사회적경제 다시서기 컨설팅 수료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왕시)
의왕시 사회적경제 다시서기 창업 컨설팅 수료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13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 다시서기 창업 컨설팅 수료식’을 가졌다.

컨설팅은 사회적경제 창업 및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반기 창업교육과 연계, 지난달 15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약 6주간 45시간 과정에 걸쳐 운영됐고 21명이 수료했다.

교육에서는 사회적경제 조직 창업에 필요한 창업계획서 작성 등 참여형 실무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강의실 수업 외에 전문가가 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노하우를 전수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수료생은 “컨설팅을 통해 앞으로 사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노하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기정 시 기업지원과장은 “내년엔 사회적경제 통합브랜드를 활용하여 공동마케팅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