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3일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매교동에 위치한 마를린헤어샵에서 진행했다.
이・미용 서비스를 재능기부한 김서희 마를린헤어샵 원장은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저의 재능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닿을 때마다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교동은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매월 둘째 수요일에 실시 중이다. 이미용 서비스를 원하는 저소득층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행하는 무료쿠폰을 지급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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