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 부곡동 청소년문화의집은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목장체험 프로그램’참가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용인 농도원 목장에서 진행된다.
우유를 이용해 치즈와 아이스크림 만들기, 어미 소 젖 짜기, 송아지 건초와 우유주기 체험을 비롯해 사진을 이용한 가족 미션 및 체육활동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기회가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1인당 2만5000원이다.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www.uyf.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moa1318@daum.net)로 신청하거나 부곡동 청소년문화의집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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