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동 자유총연맹, 환경정화와 사랑의 밑반찬 나눔 진행

호매실동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사진=호매실동)
호매실동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사진=호매실동)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자유총연맹은 18일 관내를 돌며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2010년부터 매달 실천 중인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관내 독거노인 5가구에 반찬을 전했다. 

이명욱 호매실동 자유총연맹 회장은 “지저분하게 널려있는 쓰레기들을 정비하고 매월 하는 반찬 나눔까지 실천하니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며 “앞으로도 반찬봉사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