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이택용)는 급변하는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사회복지통합 업무 지침서’를 제작했다.
권선구 사회복지통합 업무 지침서는 현재 시행 중인 사회복지 및 보건 관련 주요사업별 업무처리 매뉴얼(24개 지침)을 통합하고 사회복지 등 3개 분야 30개 사업, 150개 지원내용과 업무와 관련된 수원시 사회복지시설 현황 1150개(권선구 666개)를 상세히 담았다.
구는 관내 사회복지공무원(보건소 포함) 및 복지도우미 등 200명에게 지침서를 배부할 계획이다. 수시로 복지관련 신규 사업 및 업무 지침 변경사항을 적극 반영해 통합 업무 지침서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택용 구청장은 “일선 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고,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ㆍ정확하게 시행해 감동을 주는 맞춤 복지를 적극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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