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세무과, 지방세 체납 징수 업무연찬회 개최

영통구 공직자들이 업무 연찬회에 참석했다.(사진=영통구)
영통구 세무과 공직자들이 업무 연찬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영통구 세무과는 21일 구청 상황실에서 부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체납 징수를 중심으로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2019년 상반기부터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업무연찬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연찬회는 김종원 징수팀장이 지방세 체납 징수와 관련한 실무해설과 법령 개정 사항, 경매진행 시 지방세 징수 우선순위에 대한 내용 등을 발표하고 자유토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체납액 일소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새로운 징수기법이나 제도개선 방안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토론을 벌였다.

김미숙 구 세무과장은 “고질적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성실납부자가 우대받는 조세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