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바라산자연휴양림 이용객에게 더욱 편리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홈페이지를 산림청 통합플랫폼인 ‘숲나들e’로 통합해 운영한다.
산림청 통합플랫폼‘숲나들e’는 전국 자연휴양림 147개소(국립 42, 공립 95, 사립 10)를 한 곳에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PC 및 모바일로 예약결제가 가능하다. ‘숲나들e’홈페이지에서 통합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자연휴양림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 이전으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오는 27일(오후 1시 오픈)부터 ‘숲나들e'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이 진행된다.
‘숲나들e(http://www.foresttrip.go.kr)’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바라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031-8086-7482~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14년 개장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공동휴양관과 숲속의집, 야영데크 및 고정식텐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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