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는 오는 29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19 북 콘서트'를 갖는다.
북 콘서트는 작가와의 토크 콘서트 및 음악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독립출판사 딜라이트리 대표인 박준형 작가의 강연과 이베뜨&전성현 밴드의 음악공연으로 꾸며진다. 특히 박준형 작가는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콜록 마을이야기’, ‘나무를 돌려줘’라는 그림책을 집필한 작가로, 이 날 강연에서는 환경의 소중함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 설명할 예정이다.
북 콘서트는 다음달 12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리타 작가의 토크 콘서트와 이찬혁 클래식 기타리스트의 공연으로 한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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