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22일 시 정보화교육장에서 각 부서 세외수입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외수입 정보화 사업단 허찬의 대리가 강사로 나서 세외수입 업무구성 및 기본사항을 설명했다. 부과·징수 실무 등 시스템 사용법, 과징금·과태료 부과방법 등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최홍식 시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수입원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역량을 높여 세외수입 과세 자료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세수 확충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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