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22일 자동차부품 기업 인팩의 수원통합기술연구소 임직원 23명과 함께 관내 저소득 5가구를 찾아 연탄 2500장과 쌀, 라면, 이불, 커피, 냄비세트 등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들 지원가구는 연탄을 연료로 사용하지만 교통이 불편해 연탄배달 업체에서 배달을 꺼리는 곳이다.
인팩은 매년 후원금을 모아 후원품 전달은 물론 저소득 가정을 위한 연탄배달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