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연말을 맞아 지영희 명인의 전통음악을 퓨전으로 즐기는 '에스닉콘서트(민속음악)'를 개최한다.
공연은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난 22일엔 남부노인복지관 어르신 600여 명에게 지영희 명인의 전통 음악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 포승읍 내기초교 체육관(27일 오전 10시), K6 캠프험프리 부대(12월 20일, 24일 오전 11시)에서도 공연이 열린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관광과(031-8024-32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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