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동장 고철웅)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주민자치센터 청소년 진로 상담 프로그램 '꿈잡(Job)이길'을 마무리했다.
'꿈잡(JOB)이길'은 수원시 청소년진로상담센터와 연계한 청소년 진로상담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총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진행됐다.
진로상담 및 진로검사, 레몬차 만들기 등의 체험과정, 청소년 개개인의 적성파악을 위해 진로검사 등이 마련됐다.
고철웅 세류3동장은 “꿈잡이길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일찍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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