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6일 구청사거리 인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들의 비행 예방과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엔 법사랑 장안지구협의회 위원들과 구청 가정복지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며 유해업소 출입금지 등 계도 활동을 벌였다.
특히 일반음식점과 PC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여부 ▲19세미만 고용‧출입금지 준수여부 등 불법 영업행위를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규정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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