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어린이 보육시설 평가인증 추진

2008년까지 648곳 추진

수원시는 영ㆍ유아들에게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008년까지 수원시내 648개 보육시설이 보육시설평가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중이라고 5일 밝혔다.

보육시설평가인증은 보육환경 개선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부모들이 합리적으로 보육시설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여성가족부 평가인증 심의위원회에서 인증한다.

지난해에는 수원시립 버드내어린이집 등 15개 어린이집이 보육시설인증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26개 보육시설이 평가인증 신청을 했다.

수원시에는 현재 시립 17개, 법인 14개, 직장 9개, 민간 608개 등 총 648개 보육시설이 운영중이다.

보육시설인증을 받은 어린이집은 다음과 같다.

▲꼬마사랑 놀이방(장안구 율전동) ▲명석 어린이집(영통구 망포동) ▲미피와친구들 어린이집(팔달구 화서2동) ▲민성 어린이집(영통구 영통동) ▲별초롱 어린이집(장안구 조원동) ▲삼성전자 어린이집(영통구 매탄3동) ▲색동 어린이집(팔달구 화서동) ▲서머힐 어린이집(장안구 정자동) ▲소꿉친구 어린이집(장안구 조원동) ▲수원삼성 어린이집(권선구 세류1동) ▲스마일 어린이집(장안구 정자3동) ▲버드내 어린이집(권선구 세류2동) ▲엄지와 소꿉 어린이집(영통구 영통동) ▲친구사이 어린이집(장안구 정자2동) ▲!튼튼 어린이집(팔달구 화서1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