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명지휘자' 초청 음악회

수원시향 168ㆍ169회 정기연주회1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ㆍ21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

▲ 지휘자 도야마 유조 씨.
수원시립교향악단은 무르익어가는 가을밤의 낭만과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2006년 수원시립교향악단 세계의 명지휘자 초청 시리즈' 세번째이자 마지막 연주회를 개최한다.

우선 서울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리며 수원 공연은 21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수원시향 명예지휘자이자 NHK 종신지휘자 겸 센다이 교향악단 음악감독인 도야마 유조 지휘자가 2년만에 수원시향을 지휘한다.

▲ 피아니스트 신수정.
또한 피아노 협연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인 피아니스트 신수정씨가 내정돼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R.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협연 피아니스트 신수정) ,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교향곡'으로 구성한다.

문의 228-2813~6 (www.art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