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수원시 주민자치센터평가 2년 연속 1등 차지

광교1동이 수원시주민자치센터 평가에서 1등을 차지했다.(사진=수원시)
광교1동이 수원시주민자치센터 평가에서 1등을 차지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가 2년 연속 수원시주민자치센터 평가 1등을 차지했다.

구는 13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2019년 수원시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 ’우수사례 발표 및 최종평가‘에서 광교1동이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구의 광교1동과 지난해 1등(최우수상)을 차지한 매탄4동이 출전해 나머지 3개 구 6개 동과 최종 경합을 벌였다. 

대상을 받은 광교1동은 스마일사업과 주민총회 개최를 호평받았다. 광교1동은 올해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광교1등의 대상으로 영통구는 지난해 매탄4동에 이어 2년 연속 주민자치센터 평가 1등을 차지하게 됐다. 매탄4동은 장려상을 받았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올해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물론 수원시 주민자치센터 평가에서도 영통구가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며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