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19, 20 양일간 수강생들의 배움과 재능을 선보이는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를 가졌다.
19일 평생학습센터 북부교육장에서는 사물놀이, 고고장구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하는 11개 팀의 발표회가 화려하게 열렸다. 또 1층 로비에는 홈패션, 한글서예, 민화 등 11개 팀에서 마련한 전시회 및 이벤트 행사로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바리스타 시음회와 네일아트, 한지공예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마련했다.
20일 평생학습센터 남부2교육장에서는 천연비누 및 화장품, 프랑스자수, 생활한복 등 9개 팀의 작품전시회가 알차게 열려 수강생들에게 성취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작품발표회는 평생학습센터 수강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길을 찾는 시민들에게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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