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일 생활소품 150여점 선보여
수원지역 주부 동아리 '조각보 이야기'는 오는 12~16일 수원시 화성행궁내 유어택에서 '조각보 전시회'를 연다.
조각보는 옛 규방여인들이 자투리 천조각을 보자기로 만들어 사용한 생활소품으로 색채미와 공간구성미를 인정받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회원 36명이 조각보와 이를 응용한 한복과 문발, 복주머니, 지갑, 목도리, 갓전등, 가림막 등 150여점의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문의 228-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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