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소재 시립파장어린이집은 2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파장동에 햇반 700개를 전달했다.
2017년부터 3년째 기부를 실천 중인 시립파장어린이집의 최현경 원장은 “99명의 원아들과 학부형 모두가 이웃을 돕기 위해 동참했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세준 파장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모아주신 어린이집 관계자와 원아,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아 모아주신 후원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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