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20일 오산컨벤션에서 ‘2019년 오산시 평생교육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올 한 해 오산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평생교육 활동가 및 평생학습마을 코디네이터, 평생교육 기관 및 단체 관계자, 평생교육 강사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선 올해 평생교육 현장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시민들의 모습을 돌아보는 영상을 보여준 뒤‘시민이 행복한 오산! 평생교육 상상 더하기’라는 주제로 원탁회의가 열렸다.
원탁회의는 ‘2019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평생교육 한 장면’과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2020년 오산시에 필요한 평생교육(시민교육)’이라는 질문으로 구성됐다.
2부에선 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을 수행한 7개 평생교육 기관 및 단체 담당자들이 직접 우수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또 평생교육 활동가 및 평생학습마을 코디네이터들을 대상으론 ‘힐링 워크숍’을 진행해 1년 동안 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노고를 격려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