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경기도에서 31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2016~2018년에 이어 2019년까지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경기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 대상 매년 2회(춘계 30%, 추계 70%) 도로정비 종합평가를 실시해 도로정비 최우수, 우수기관을 표창한다.
시는 국도1호선 등 가로환경개선사업, 이마트 앞 육교철거 등으로 도로환경 및 도로안전시설물 개선부분이 도로정비평가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신용호 시 도로과장은 “2020년에도 지속적인 도로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도로이용불편 사항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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