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 사랑의 온도탑 100℃’ 4년 연속 5억원 달성

권선구 공직자들이 권선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목표액 달성을 축하하고 있다.(사진=권선구)
권선구 공직자들이 권선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목표액 달성을 축하하고 있다.(사진=권선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권선 사랑의 온도탑 100℃’ 사업이 목표인 5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권선 사랑의 온도탑 100℃'는 권선구청 및 권선구 관할 12개 행정복지센터로 연중 기탁되는 후원금품과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 등을 금액으로 환산, 1℃ 당 500만원으로 계산해 연말까지 100℃, 모금액 5억원을 달성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매년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했다. 이번 겨울에도 기업, 단체, 기관의 후원으로 총 5억6934만4000원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