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권선 사랑의 온도탑 100℃’ 사업이 목표인 5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권선 사랑의 온도탑 100℃'는 권선구청 및 권선구 관할 12개 행정복지센터로 연중 기탁되는 후원금품과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 등을 금액으로 환산, 1℃ 당 500만원으로 계산해 연말까지 100℃, 모금액 5억원을 달성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매년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했다. 이번 겨울에도 기업, 단체, 기관의 후원으로 총 5억6934만4000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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