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2일 취임한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3일 첫 기관 방문지로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와 팔달노인복지관을 찾았다.
권찬호 구청장은 이병학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장, 윤학수 팔달노인복지관장 및 직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각 기관의 노인복지 서비스와 기관 현황 등에 관한 사항을 들었다.
이어 소속 직원을 격려하며 지역사회의 기둥인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 여가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찬호 구청장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년을 위해서는 사회적 존중과 세대 통합이 우선시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여, 소통, 나눔이 있는 노인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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