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야구교실을 운영한다.
야구교실은 지난달 참가를 신청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1학년생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번 열린다.
영통구 매탄동 참베이스볼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롯데 및 KT위즈에서 투수로 활약한 김사율 참베이스볼아카데미 원장이 가르친다.
송영완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열심히 운동하며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 재능 나눔에 동참해준 김사율 원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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