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ㆍ비장애 청소년 '어울림 콘서트'

12일 수원야외음악당서 열려

장애ㆍ비장애 청소년이 한데 어울려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의미있는 콘서트가 수원에서 열린다.

12일 오후7시  인계동 수원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나눔의 날 기념 장애ㆍ비장애 청소년 자선음악제'는 국립 한국재활복지대학, 한국청소년보호연맹,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관하고 교육인적자원부, 보건복지부, 경기도,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정 '나눔의 날' 선포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거북이, 김우주 등 인기가수 12명과 올해 대학가요제 본선에 진출한 그룹 Z(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통합 그룹), 노현희 등의 장애학생이 출연해 경기도내 장애청소년 330명을 포함한 2만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어울림의 한마당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610-4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