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16일 영통구 망포1·2동을 찾아 현안 보고를 받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망포국민체육센터 건립예정부지도 살폈다.
송 구청장은 지난 13일 매탄3,4동을 시작으로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와 현안 지역을 둘러보고 있다.
현장행정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송 구청장은 “주민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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