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의원, 18일 영통복지관서 개최
김진표 의원(열린우리당ㆍ수원 영통)은 수원시녹색어머니연합회, 영통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18일 영통종합사회복지회관 세미나실(청명동 4층)에서 '영통지역 스쿨존 개선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수원 영통사례를 중심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반경 300m 스쿨존 시행 10년이 지났지만 과속방지턱ㆍ보차도 경계턱ㆍ안전시설 등의 부족을 비롯해 운전자의 어린이보호의식 결여, 스쿨존 내 불법 주ㆍ정차 등을 주제로 토론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