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지난 3일 도의원 초청 간담회에 이어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수원시의원과의 간담회를 갖는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각 동 방문 시 건의된 주민 불편사항을 비롯해 주요 구정시책을 설명하는 한편,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시의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국내외 어려운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감염증 예방 및 주민홍보 활동 등을 논의했다.
송영완 구청장은 “앞으로도 원활한 구정운영과 구의 발전을 위해 시·도의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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