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이병규 장안구청장은 6일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공원을 점검했다.
이병규 구청장은 공원관리 담당부서 직원들과 함께 조성된 지 30여 년이 넘은 만석공원의 시설현황과 운영현황 등을 둘러봤다. 이어 정자공원 관리 상태와 일월공원내 야외공연장 건립대상지 등을 돌아본 후 노후시설 개선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한 빠른 조치를 지시했다.
이 구청장은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로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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