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차고지 및 청소차량 8대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고등동 소재 청소기동반 차고지와 청소차량 8대를 소독했다.
송성덕 구 생활안전과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불안요인을 해소하도록 모든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관계자에게 개인 위생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현재 구의 환경관리원들은 업무 중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사용해 감염 방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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