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문화제' 16일 대단원의 막 내려

▲ 지난 14일 '수원화성문화제' 시민퍼레이드에서 장안구가 제작한 퍼레이드 카에서 김용서 수원시장과 홍기헌 수원시의회의장이 북을 두드리고 있다.
'제43회 수원 화성문화제'가 16일 오후 7시 연무대에서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참가자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화성문화예술축제로 이루어진 폐막식에서는 만담과 개그, 7080콘서트 남녀중창단, 대중가요와 경기민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했다.

한편 장안구는 지난 14일 시민퍼레이드에서 장안문, 광교산, 노송지대 등을 표현한 퍼레이드카를 제작해 '북소리'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