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위탁아동 위한 복지서비스 책자 제작 및 배포

장안구, 아동이 복지사각지대 놓이는 것 방지
장안구가 제작한 가정위탁아동 위한 복지서비스 안내 책자.(사진=장안구)
장안구가 제작한 가정위탁아동 위한 복지서비스 안내 책자.(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장안구는 관내 가정위탁아동에게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한 책자 100부를 제작해 각 동행정복지센터와 가정위탁아동 세대에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책자 제작은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동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아동의 양육환경, 심리상태 등에 대한 사후관리 모니터링 등을 통해 복지급여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 관계자는 “책자엔 복지급여 안내뿐만 아니라 수원의 주요 행사일정, 가슴 따뜻한 메시지 등도 담겨 있다”며 “이를 통해 가정위탁아동과 그 가정에 희망과 따뜻함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