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유통관련업소 지도점검 189곳 완료

팔달구청 전경.(사진=팔달구)
팔달구청 전경.(사진=팔달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팔달구는 지난 2월 한 달간 관내 게임물 관련 업소 및 비디오물시청 제공업소 등 총 189개 유통 관련 업소를 지도점검 했다.

▲청소년 출입시간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영업소 내 소방시설 구비·작동 여부 ▲각종 시설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미비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했으며 추후 재점검할 예정이다. 중대한 사항을 위반한 업소는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통 관련 업소 지도·점검을 통해 사업자의 준법정신을 높이고 시민들이 건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