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3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지역인 비전1동을 찾아 시민단체와 함께 방역활동을 벌였다.
이번 방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비전1동 8개단체 협의회에서 추진했다. 행정동 상 비전1동에 일부 지역이 포함된 동삭동에선 지난달 25일 관내 3번째 양성 판정자가 나왔다.
정장선 시장과 더불어 서현옥 도의원, 김승겸 ․ 이해금 시의원과 40여명의 시민이 아파트 현관, 계단, 벤치 등 시설물에 대해 집중 방역 소독을 진행했다
김진성 비전1동 8개 단체협의회 회장은 “주민 건강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계속해서 방역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 중인 비전1동 8개 단체 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지역 상점 이용하기와 같은 경제 살리기에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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