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주민등록 대조 작업 담당자 교육 실시

권선구청 전경.(사진=권선구)
권선구청 전경.(사진=권선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권선구는 오는 9.10 양일간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한 주민등록 대조 작업 담당자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엔 각 동의 선거담당자 및 행정민원팀장 등 40여 명이 참여한다. 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명부 대조 등 시범을 통해 직접적인 대조 작업 방법을 설명할 계획이다.

현재 권선구 각 동은 지난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준일인 2018년 5월 22일 이후부터 발생한 전입자 및 사망자를 확인 중이다.

구 관계자는 “모든 공공기관이 코로나19 관련 업무에 동원돼 매우 바쁜 시기다. 하지만 교육을 통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선거사무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