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김영진, 백혜련, 박광온 의원 등 총선 출마김영진 의원 “팔달구민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 덕분”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수원시 현역 국회의원들이 모두 4.15 21대 총선에 나서게 됐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현역 의원 30여 명의 공천을 확정했다. 이중엔 수원시 선거구 중 현역 국회의인 백혜련(수원 을) 김영진(수원 병), 박광온(수원 정), 김진표(수원 무) 의원도 포함됐다.
수원엔 갑·을·병·정·무 등 5개가 선거구가 있다. 이중 이찬열 의원(미래통합당)의 수원 갑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선거구는 모두 민주당 소속 의원이 현역으로 있다.
한편 재선을 노리게 된 김영진 의원은 ‘김영진 리포트’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분야별로 10개에 걸쳐 나누어 발표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신분당선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팔달경찰서 신설 사업비 80% 확보 등 그동안의 활동을 복기한 뒤 “팔달구민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공천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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