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코로나19 예방 위해 쉘터 버스승강장 세척

장안구 관계자가 버스정류장을 세척하고 있다.(사진=장안구)
장안구 관계자가 버스정류장을 세척하고 있다.(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장안구는 코로나19 예방과 쾌적한 승강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관내 쉘터형 버스승강장 166곳을 세척하고 있다.

구는 버스승강장에 대해 고압세척기를 이용한 물 세척을 비롯해 광고물과 각종 부착물 제거, 쓰레기 수거, 주변 정리 등으로 승강장별로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달부턴 버스승강장에 대한 소독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버스승강장에 대한 소독과 세척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청결하고 쾌적한 대중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