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완 영통구청장, 도로정비 등 관내 현장 점검

송영완 영통구청장(가운데)이 관내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사진=영통구)
송영완 영통구청장(가운데)이 관내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16일과 17일 도로정비 및 보수공사현장 등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16일엔 수원남부서 출입계단 설치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매탄4동 일원 도로정비 및 하수도 비굴착 보수공사 현장을 돌아봤다. 원천리천의 잡목정비가 완료된 현장도 확인했다.

17일엔 모래포장, 시설물 설치공사 등이 진행 중인 푸른어린이공원과 원천동의 안전취약지, 영흥공원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송영완 구청장은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하고 관련 부서에서는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