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까지 의견 수렴 후 4월 29일 공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다음달 8일까지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dml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수렴한다고 19일 밝혔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지방세·국세 등 각종 조세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시는 주택가격 산정기준에 따라 토지와 건물특성을 조사해 가격을 산정한다. 이어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다음달 29일 주택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열람은 주택소재지의 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를 통해 가능하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의견 제출을 하려면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로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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