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권선구는 지적측량 시 정확한 결과를 제공하고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을 위한 이번 조사는 관내 지적기준점을 대상으로 망실 방지와 식별 용이를 위해 도색작업을 실시한다.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 각종 굴착이 수반되는 공사를 시행하는 부서 및 기관에 기준점관리 협조를 안내하여 도로·인도 등에 설치된 지적기준점의 망실 또는 훼손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없어지거나 훼손된 기준점은 조사해 손해를 입힌 자에게 복구비용을 청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종합민원과 지적관리팀(031-228-62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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