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격리조치, 3명 타지역 이송, 5명은 신원 확인 중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 코로나19 9번 확진자의 접촉자는 역학조사 결과 현재까지 22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확진자는 필리핀 여행력이 있는 30대 남성이다. 21일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 거주자지만 평택에서 검사를 받아 평택 확진자로 분류됐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와의 접촉자는 22명”이라며 “타 지역으로 이송한 3명과 신원 확인 중인 5명을 제외한 14명은 모두 격리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동 경로의 장소는 모두 소독 완료했으므로 시민들 이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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