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확진자의 배우자...시,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용인시에서 35번 째 확진환자가 나왔다.
23일 백군기 용인시장 SNS에 따르면 처인구 고림동에 거주하는 44세 여성이 용인-35로 판정 받았다. 이 여성은 22일 판정된 34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다음은 백 시장 SNS 전문.
용인-35 확진자 추가발생 했습니다.
[환자 현황]
❍ 여, 44, 처인구 고림동 고림4통
❍ 특이사항 : 용인-34 배우자
[발생 경위 및 조치사항]
❍ 3. 22.(일) 18:10 : 배우자(용인-34) 민간 검체기관(씨젠)에서 “양성” 판정
❍ 3. 22.(일) 22:30 : 처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경기도 보환연 의뢰)
❍ 3. 23.(월) 05:40 :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양성” 판정
* 증상 발현 : 3.21.(토) 기침
❍ 3. 23.(월) 06:00 :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 보고
❍ 3. 23.(월) 06:30 :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
세부동선,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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