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위기사태로 위축된 골목상권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0개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선정된 업체를 4~5회 방문해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 이를 토대로 점포환경개선·안전관리·위생관리·홍보(광고) 등의 경영환경 개선을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17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6개월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사업장 소재 및 사업자 거주지가 모두 의왕에 있어야 한다.
특히 의왕사랑상품권 가맹점에는 우대가점이 부여(공고일 기준 3월 24일)된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모집기간 업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에 한국생산성본부(우편) 또는 의왕시청 기업지원과(우편 또는 방문)에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생산성본부(www.kpc.or.kr) 또는 시 홈페이지(www.uiwang.go.kr) 공지사항을 참고.
▲ 신청 및 문의
- 한국생산성본부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32(적선동) 9층 한국생산성본부 소상공인지원팀 (생산품질교육센터) 02-724-1808
- 의왕시 기업지원과 : 경기도 의왕시 시청로 11 기업지원과(지역경제팀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처) 031-345-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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