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활동서비스 사업 운영 가능한 장안·권선구 소재 각 1개 기관방과후활동서비스 사업 운영 가능한 팔달·영통구 소재 각 1개 기관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주간활동, 방과후) 제공기관을 추가로 모집한다.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주간활동, 방과후) 대상자 확대에 따른 것이다.
모집 대상은 주간활동서비스 사업 운영이 가능한 장안·권선구 소재의 각 1개 기관, 방과후활동서비스 사업 운영이 가능한 팔달·영통구 소재의 각 1개 기관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면허, 허가, 등록 또는 지정 취소, 휴·폐업, 업무정지, 부정당업체 지정 등 결격사유가 없는 기관이다.
또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사업 지침상 제공기관 시설 및 인력기준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민간기관(법인,단체 등 포함)이어야 한다.
시는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평가표에 따라 심사 후 4~5월 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해당 기관의 사업수행실적, 제공인력 전문성, 제공 프로그램, 제공기관 성격 등을 살펴본다.
신청일은 다음달 3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주간활동,방과후) 제공기관 추가지정 공모’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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