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동 한라 시그마 팰리스 거주 30대 남성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28번 확진자가 나왔다.
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30대 팔달구 인계동 한라 시그마 팰리스 거주자다. 지난 24일 유럽에서 입국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특별입국절차를 적용 받았다.
무증상자인 경우 자택에서 자가격리 개시 후 3일 이내 관할 지역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확진자는 26일 오후 3시 자차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다음날 양성 판정이 나왔고 이날 오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입원했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은 역학조사 후 알리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