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영통구는 오는 9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개최를 대비해 27일 광교지구 일대 도로 및 시설물과 녹지대 등을 점검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건설과, 녹지공원과 등 관련부서 직원들이 함께 현장을 살폈다.
구는 본격적 정비에 앞서 광교로, 도청로 등 주요 연결도로와 보도, 장애인유도블럭, 안전펜스 등 보행안전시설물을 확인하는 한편 가로변 띠녹지 및 다산공원 식재현장 등 일대의 녹지대를 점검했다.
송영완 구청장은 아·태 환경장관포럼에 방문하는 시민과 관계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정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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