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에서 29일 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확진자는 의왕시 내손2동에 거주하는 20세 남성으로, 지난 23일 영국에서 입국했다.
현재 격리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가족 4명은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다. 확진자가 방문한 곳은 방역을 완료했다.
시는 자세한 동선은 역학 조사 후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