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국회의원 후보(수원시 병) 후보는 1일‘국민을 지키는 약속’ 두 번째 시리즈로 문화·예술 분야 정책공약을 선보였다.
김영진 후보는 우서 문화예술인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의적 생산 활동에 몰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문화예술 전문기관이 관리하는 실업보험제도 추진 등 고용안전망 강화, 문화예술인 전문 복합지원센터 조성, 경력단절 예술인의 현장복귀 지원센터 설치 등이다.
또 문화 콘텐츠를 국민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현행 근로자 휴가지원제도에서 정해진 지원 대상 및 금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조기퇴근제와 연계된 ‘2.5휴가제 캠페인’ 실시를 공약으로 준비했다.
김영진 후보는 “모든 국민이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문화·예술인들의 처우 개선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며 “문화·예술 경쟁력이 강화되어 국민들이 여유롭게 문화를 즐기는 삶을 영위하고, 한류 열풍이 열기를 더해 제2의 기생충, BTS가 나올 수 있도록 관련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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