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현장] 수원 갑 이창성 후보, 광교산 산불에 유세 중단
수원일보입력 2020.04.14 18:01업데이트 2020.04.1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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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일보=서동영 기자] 미래통합당 이창성 후보(수원시 갑)는 14일 오후 2시쯤 유세 중 장안구 파장동 광교산 약수암 부근에서 산불이 났다는 소식에 유세를 중단하고 현장을 찾았다.
이 후보는 인명 피해가 없는지 파악한 후 현장에서 대기하면서 상황을 지켜봤다.
이창성 후보는 “불길이 빨리 잡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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